권리는 그대로, 목소리는 위로.
더 커진 새로운 목소리의 노조를 만들어 봐요.
이케아에는 이미 노조가 있습니다. 여러 회사가 함께 속한 큰 노조의 한 지부입니다. 잇터는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, 이케아 일만 다룹니다.
목소리를 모으고, 같이 공유하고, 바꿔 달라고 말하고, 결과를 그대로 남깁니다.
지금은 당장 쓸 수 있는 사내 절차로, 설립신고 뒤에는 교섭으로.
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
지금 해결하려고 나선 의제들
성공도 실패도 그대로 남깁니다
간단한 몇 가지 정보만 남기면 끝나요.
잇터가 신청 내용을 확인하고 연락드려요.
소식을 나누고, 하고 싶은 만큼 보탭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