잇슈

사소해 보이는 그 일,
혼자만 그런 게 아닐 수 있습니다.

흩어져 있으면 개인의 일이지만
모이면 구조가 보입니다.

잘 정리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

겪은 그대로 남겨 주세요.

잇슈하기

이름은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. 내용만 있어도 접수됩니다. 연락처를 남기시면 확인이 필요할 때 여쭐 수 있습니다.

쓰기 전에 알아 두세요

남겨 주신 내용은 확인을 거쳐 ‘잇슈 전체보기’에 공개됩니다. 다른 동료가 “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” 하고 알아볼 수 있게요.

회사에 무언가를 요구하는 순간, 내용만으로 누가 썼는지 짐작될 수 있습니다. 공개를 원하지 않으시면 적으실 때 알려 주세요. 그 경우에도 내용은 똑같이 살펴봅니다.

그다음은 이렇게 됩니다

보내 주신 이야기는 사실을 확인하고, 비슷한 사례를 모으고, 때로는 당사자의 의견을 듣는 과정을 거칩니다. 그 과정을 지나 의제가 되기도 하고, 기록으로 남기도 합니다. 의제가 된 뒤의 과정은 ‘지금의 잇’에 그대로 남습니다.

자주 묻는 것들

이 안내는 일반적인 원칙을 정리한 것으로,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